ILOVEBALI TRAVEL STORY
허니문 너무 즐거웠어요~^o^
꾸따,르기안 · 2015/03/20
안녕하세요 오영민 현지혜 입니다.
신헹가기전에 매일 전화했었는데 .. 로맨틱한 허니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준신 숙소도 너무 좋았구요.
해산물을 많이 먹고 싶다고 하였는데 일정을 잘잡아 주셔서 해산물도 실컷 먹고 아직도 랍스터 뷔폐가 너무 그립습니다. 가시는분들은 "선데이 랍스터 강추합니다.ㅎㅎ"
트리씨는 잘지내시죠? 다시 꼭 만날날을 .. 손꼽아 기다려 봅니당. ㅎㅎ 안부전해 주세요.